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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이야기

2023 새해 홈 파티 ( 집 파티 )

by 하은파더 2023.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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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은 파더 입니다..

 

22년 연말에 아파트 와이프 지인들과 집에서 23년 새해 기념 홈 파티를 열어봤습니다..

 

다들 주부님들이라 그러신지 음식 솜씨들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오늘은 홈 파티에 나온 음식들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첫번째

 

1. 보쌈 & 배추 & 무생채 & 김장 김치 

 

1차전으로 나온 보쌈..

 

고기를 정말 잘 삶아서 오셔서 그런지 야들 야들 하니 부들부들 하니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챙겨오신 배추에 무생채와 김장김치를 올려서 먹어보니 정말 술을 부르는 그런 맛이더라구요...

 

순식간에 음식이 없어지는걸 보고 바로 2차천으로 음식이 시작 됩니다...

 

2. 떡볶이 & 튀김 & 마늘빵 & 라자냐 & 까나페

 

2차전에 나온 음식들은 저희 와이프가 준비를 했답니다..

 

떡볶이는 음식 잘하는 와이프라 역시나 맛있었고

 

튀김은 뭐 다들 아시잖아요?? 신발을 튀겨도 맛나다는 튀김...

 

마늘빵... 인터넷으로 주문후 에어프라이에 구웠는데 이것도 정말 극찬 입니다..

 

마지막으로 라자냐..

 

최근 이 음식 만드는 재미에 와이프가 빠져서 언제 먹어도 맛이 너무 좋았다는....

 

마찬가지로 이 음식들도 순삭으로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저희 가족만 대식가 인줄 알았는데 다들 정말 대 식가 라는....

 

마지막 3차전...

 

3. 투썸 딸기 케익

 

 

이웃께서 그래도 홈 파티인데 케익이 빠지면 되냐고 하면서 사오신 케익...

 

언제 부터 인지 파리 바케트 뚜레쥬르 보단 투썸 케익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제 입맛을 알고 계셨나?? 싶을 정도로 투썸 케익을 사오신 이웃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고 감기약을 먹었더니..

 

졸음이 너무 와서 졸음을 이겨 내보자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지금도 눈이 헤롱 헤롱 하네요...

 

앉으나 서나 감기 조심 하시고 남은 오후에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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