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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이야기

영종도 노란콩

by 하은파더 2022.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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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출근 잘 하셨나요??

 

오는길에 보니 도로가 많이 얼어 있는곳도 있던데...

 

항상 안전 운전 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은파더 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에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놀러오셔서

 

나가서 식사 대접을 근사 한곳 가서 해드리려고 했으나

 

두분다 콩에 관련된 두부나 순두부 요리를 너무 좋아 하셔서

 

검색하다가 찾아낸 새로운 맛집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영종도 노란콩!!

 

https://place.map.kakao.com/246629632

 

노란콩

인천 중구 흰바위로92번길 5-3 1층 (운서동 3111)

place.map.kakao.com

 

그전부터 와이프가 여기 맛집이라고 꼭 데리고 가고 싶다고 했던 곳인데

 

드디어 처음 저도 와이프 통해서 가보게 되었네요~~

 

 

외관상으로는 순두부 집이 맛나 싶을 정도로 카페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그리고 가게 앞에 공용주차장이 엄청 크게 있어서

 

초보 운전자도 주차 하기에는 정말 좋은곳 인거 같습니다..

 

이제 매장 안으로 들어 가봐야겠지요??ㅎㅎ

 

 

매장도 정말 깔끔하게 되어 있고

 

주문히 바로 밥을 짖는 느낌이 들게끔

 

한쪽에는 가마솥밥 기계가 진열 되어 있더라구요~~

저희는 메뉴 주문을 넣고 기다리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얼큰한걸 좋아해서 얼큰한순두부를 시키고

 

어르신들은 일반 순두부 찌개를 시켰습니다...

 

추가로 생두부김치도 같이 시켰네요..

 

메뉴판에는 콩물이 금액이 적혀 있지만

 

저흰 서비스로 주셔서 한번 먹어 봤는데

 

엄청 고소 하니 맛나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기본 반찬이 셋팅이 됩니다..

 

 

이 두부과 김치는 정말 환상적인 콜라보인거 같더라구요 ㅎㅎ

 

원래 저는 순두부 찌개를  안먹었지만

 

와이프를 만나 연예때부터 즐겨서 먹다 보니

 

이제 식성이 변해서 지금은 와이프 보다 더 순두부찌개를 좋아 하고 있네요 ㅎㅎ

 

드디어 시킨 메인이 나옵니다...

 

 

국물색상만 봐도 

 

와~~ 얼큰 하구나~~

 

어르신들꺼는 눈으로만 봐도

 

와~~ 고소 하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저 포함 가족들이 정말 아무 소리 아무 말도 없이

 

오로지 식사에 집중을 해서 순식간에 다 어디갔나??

 

싶을 정도로 바닥까지 싹다 비워 버렸네요 ㅎㅎㅎㅎ

 

참고로 여기는 

 

일요일!!

 

은 영업을 안하니 참고 해주세요 ㅎㅎ

 

영종도라는곳

 

공기 좋고 

 

차 없고 구경할꺼 많고

 

정말 살기 좋은 동네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맛집까지 있으니

 

더욱더 살기 좋은 동네 인거 같더라구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추운날씨에 점심에 식사 하실때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순두부찌개 어떠 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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